문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.
그냥 현재, 미래 이렇게 쓰기가 어색해서 일까 라고도 생각해봤다.
그럼 실제 영어권에서 많이 쓸까라는 의문이 생겨서 영어권에서 공부하고 일했던 친구에게 물어보니 고개를 갸우뚱거렸다.
내 지인이 잘 모를 수도 있지만,
개인적인 결론은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.
결론>
as is: 있는 그대로, 현 상황의
to-be: 미래의, 앞으로
뜻으로 이해하고 문서 만들때 현 상황과 앞으로 라고 설명하는 곳에서 대체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하다.
어쨌든 구글 번역과 맥컴퓨터에 있는 영영, 영한 사전에서 결과를 한번 보자.
구글 번역>
맥컴퓨터 - 사전>
as is
<영영사전>
<영한사전>
to-be
<영영사전>
<영한사전>
출처>
구글 번역
맥컴퓨터 - 사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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